오늘 오랜만에 블로그에 들어왔다

아들한테 부탁해서 그동안 카톡에 빠졌다가 오늘 다시
블로그를 시작한다 잘할지 모르겠다

작은딸이 왔다 사는이야기

작은딸이 나를위해 은행에 하루휴가를 내고 오전 9시에 와서
저녁 6시좀 지나 지네집에 갔다
결혼한지 꼭 3년
3년만에 하루를 같이 보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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