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딸이 왔다 사는이야기

작은딸이 나를위해 은행에 하루휴가를 내고 오전 9시에 와서
저녁 6시좀 지나 지네집에 갔다
결혼한지 꼭 3년
3년만에 하루를 같이 보냈다 ㅋ

119 사는이야기

새벽 1시
자다 일어나 소변을 보는데 아프더니
피가난다
아랫배는 아프고
집에는 아무도 없고
단골인 안산부인과로 전화하니 근무가 끝났다고
할수없이 119로 전화해서 고대 응급실로 갔다
119 이용은 처음이고 고대 응급실 이용은 3번째다
항생제와 수액을 손등에 맞고
집에 오니 새벽4시다
진찰료 19630원
약값이11507원
주사료 21700원
검사료34346원
치료재료대700원 비급여 4800원
응급의학관리료 35140원
본인부담금57409원 보험자 부담금 30470원
진료비 총액127823원 환자부담총액97340원
드럽게 비싸다
3일치 약을 먹고 그래도 이상하면 비뇨기과로 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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